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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권 시상식] 한화생명 2018 내셔널축구선수권대회 시상식 현장

오지윤 2018.06.13 Hit : 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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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리그 = 양구 오지윤] 한화생명 2018 내셔널축구선수권대회가 대전코레일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대전코레일은 결승전에서 경주한국수력원자력을 만나 2-1 한 골 차 승리를 거두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로서 대전은 2013년, 2015년에 이어 또 한번의 우승을 추가하며 내셔널선수권 최다 우승팀 기록의 주인공이 되었다.


대전과 함께 선수권 최다 우승팀 기록을 노리던 경주는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3위는 김해시청과 천안시청이 자리했다. 대회의 심판상은 최광호 주심과 이양우 부심이 차지했다. 페어플레이어 선수상은 경주한수원 이우진, 페어플레이어 단체상은 부산교통공사가 가져갔다. 대회 득점상은 3골을 기록한 김해시청 조주영이, 도움상은 3도움을 기록한 대전코레일 설태수가 받았다. 이외에도 수비상에 대전코레일 김상균, 골키퍼상에 대전코레일 임형근, 지도자상에 대전코레일 김승희 감독과 김찬석 수석코치가 이름을 올렸다. 대망의 대회 최우수선수상의 주인공에는 대전코레일 김동민이 선정되었다.


<한화생명 2018 내셔널축구선수권대회 수상내역>

 - 우승 : 대전코레일

 - 준우승 : 경주한국수력원자력
 - 3위 : 김해시청, 천안시청
 - 최우수선수상 : 김동민 (대전코레일)
 - 지도자상 : 김승희 감독, 김찬석 코치(이상 대전코레일)
 - 득점상 : 조주영 (김해시청/ 4G, 3득점)
 - 도움상 : 설태수 (대전코레일/ 5G, 3도움)
 - GK상 : 임형근 (대전코레일)
 - 수비상 : 김상균 (대전코레일)
 - 페어플레이어 선수상 : 이우진 (경주한국수력원자력)
 - 페어플레이어 단체상 : 부산교통공사
 - 심판상(주심, 부심) : 최광호, 이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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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리그 오지윤기자(fb_esth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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