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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진 4월호] 2018 내셔널리그의 첫 걸음 명예기자단 워크샵 현장을 가다

2018.04.16 Hit : 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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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내셔널리그의 첫 걸음 명예기자단 워크샵 현장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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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리그 웹진 4월호] 지난 10일 선수들이 시즌을 위해 바쁜 시간을 보내는만큼 내셔널리그 명예기자단도 시즌을 맞이하기 위해 소중한 시간을 내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내셔널리그 명예기자단 워크샵은 항상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되었지만 올해는 특별히 장소를 옮겨 종로의 한 회의실에서 모이게 되었습니다.


5층에 위치한 회의실에 가기위해 엘레베이터에 몸을 실은 순간 눈앞에 보이는 가방에 달린 하메스 유니폼의 열쇠고리는 기자단의 시작을 알려주었습니다.


일년에 한번 명예기자단이 한자리에 모이는 날이다보니 반가움을 표하는 기자분들의 모습이 부러웠습니다. 일년에 몇차례씩 마주치다보면 정이 들기 마련입니다. 관심사가 같은 사람을 만나는건 명예기자단의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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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워크숍에서는 베스트일레븐에서 근무하시는 김유미 기자님의 강연을 듣게되었는데, 그녀가 바로 열쇠고리의 주인공이였습니다. 기자님께서는 축구에 대한 열정부터 취재의 치열함, 알려지지않은 축구계의 다양한 정보를 전해주시며 명예기자단의 역할을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올해는 구단별 SNS를 운영하기 시작한 내셔널리그이기에 그에 걸맞는 SNS운영교육을 실시했다. 브로븐 정선아PD님은 다양한 기업과의 많은 작업을 통한 PD님의 경험과 잘 알려진SNS의 순기능 사례를 말씀해주시며 커뮤니케이션을 강조하셨습니다. 또한 배우지않았다면 놓치고 지나갔을 많은 주의점들을 배우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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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이 무사히 종료되었고, 기자단을 비롯한 해설위원분들과 강사님은 저녁을 먹으며 궁금했던 점을 편하게 물어보고, 배워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의 모임이라 짧은 시간이지만 많이 친해질수 있었고, 식사시간을 통해 궁금한 점은 편하게 물어볼 수 있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다양한 지역에서 모인 사람들인만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였고, 커피를 마시기위해 이동한 카페가 한수원에서 운영하는 카페였던건 우연같은 필연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년동안 정확하고 빠르게 소식을 전할 기자단은 무사히 첫 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쉬지않고 달릴 기자단에게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글=김익환 기자

사진=장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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