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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특집] 2019시즌, 내셔널리그 사령탑들의 8인 8색 출사표

장영우 2019.03.11 Hit :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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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리그 장영우] ‘새로운 도약, 힘찬 출발!’ 2019 내셔널리그 개막을 앞두고 각 구단 감독들이 출사표를 던졌다.

 

이번 시즌 내셔널리그는 16일 오후 3시 경주축구공원 3구장에서 열리는 경주한국수력원자력과 부산교통공사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8개월간의 열전에 들어간다.

 

출범 17주년을 맞은 내셔널리그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각 팀 사령탑들의 88색 지략대결이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내셔널리그 경험이 풍부한 기존 사령탑들에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신임 감독들까지 더해져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경쟁이 예고된다.

 

다음은 8개 구단 사령탑들의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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Δ서보원(경주한국수력원자력)

경주한수원만의 빠른 패스 플레이와 빠른 템포의 축구로 내셔널리그 3년 연속 우승에 도전하겠다.

 

Δ윤성효(김해시청)

55만 김해 시민들과 축구팬들에게 2019년 통합 우승을 선사하겠다.

 

Δ당성증(천안시청)

Do your Best(최선을 다하라)

 

Δ오세응(강릉시청) 

구도 강릉의 축구 열기를 바탕으로 강릉시민과 함께할 수 있는 다이나믹한 축구를 선보이겠다.

 

Δ김상훈(목포시청)

2019년 성적으로 말할 수 있는 목포시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Δ최경돈(창원시청)

창원시민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즐거운 축구를 하겠다.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팀을 만들겠다.

 

Δ김승희(대전코레일)

불굴의 철도정신으로 우승의 기적을 울리겠다.

 

Δ김귀화(부산교통공사)

올해는 다르다는 것을 보여 드리겠다. 2019 내셔널리그에서 부산교통공사가 경쟁력 있는 팀이라는 것을 보여 드리겠다.

 

[경주한수원을 이끌고 2018시즌 내셔널리그 우승을 차지한 서보원 감독. 사진 = 하서영 기자]

 

=장영우(내셔널리그 해설위원) 

(끝) < 저 작 권 자 내셔널리그 무 단 전 재 - 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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