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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내셔널리그 1차 추가등록 마감... 총 23명 등록(종합)

장영우 2018.07.12 Hit :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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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리그 장영우] 한국실업축구연맹은 12일 2018 내셔널리그 1차 추가등록을 마감했다.

이번 1차 추가등록을 통해 내셔널리그를 누비는 선수는 총 23명이다. 디펜딩 챔피언 경주한수원은 2016년 내셔널리그 울산현대미포조선(해체) 우승 주역인 공격수 한건용(전 안산그리너스)와 K리그2 대전시티즌 공격수 정민우 등을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정규리그 전반기를 1위로 마침 김해시청 역시 경남FC 미드필더 심지훈, 김포시민축구단 배대원을 영입해 미드필드진과 뒷문을 단단히 했다. 한화생명 2018 내셔널축구선수권대회 우승팀인 대전코레일은 내셔널리그에서 검증된 측면 수비수로 손꼽히는 손경환(전 목포시청)과 이근원(전 김포시민축구단)을 데려왔다. 강릉시청은 지난해 경주한수원의 통합우승을 이끌었던 공격수 정기운(전 안산그리너스)을 보강했다.

8개 팀 가운데는 목포시청이 총 9명의 선수를 영입해 하반기 반등의 기회를 노린다. 목포시청은 청소년 대표 출신 공격수 심영성(전 부산교통공사), 2017 FA컵 4강 주역 김경연(전 광주FC) 등 알짜배기 선수를 보강했다.

1차 등록을 마친 23명의 선수들은 오는 13일(금) 전국 4개 구장에서 열리는 내셔널리그 14라운드 경기부터 출전할 수 있다. 2018년도 내셔널리그 추가등록은 이달 31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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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내셔널리그 1차 추가등록 기간 경주한수원 유니폼을 입은 한건용. 사진 = 김금석 기자]

글=장영우(내셔널리그 해설위원) 

(끝) < 저 작 권 자 내셔널리그 무 단 전 재 - 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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