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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리그, 스페이스핏 코리아와 선수 운동강화 후원 체결

장영우 2017.07.17 Hit :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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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리그 장영우 기자] 내셔널리그가 무선 EMS 트레이닝 브랜드인 스페이스핏(SPACE FIT)과 공식 후원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실업축구연맹(회장 김기복)은 17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김기복 회장과 한정우 스페이스핏 코리아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협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무선 EMS 운동장비 유통 판매 및 EMS 트레이닝센터 프랜차이즈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저스트핏코리아의 프랜차이즈 브랜드 스페이스핏은 이번 협약으로 내셔널리그 소속 선수들에게 직영점 및 전국 가맹점에서 이용할 수 있는 운동 강화 및 재활 프로그램 이용권을 후원한다.


EMS 트레이닝 시스템은 무선 EMS 전용수트를 착용하고 선수들이 희망하는 주요근육에 직접 전기 자극을 통해 근육강화와 회복 등을 이끌어내는 운동법이다. 짧은 시간(20분)에 효과적인 운동효과를 나타 낼 수 있는 운동법으로 엘리트 운동선수, 연예인은 물론 일반인들에게 다이어트, 근력강화, 부상 방지 트레이닝 등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해외에서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그 레알마드리드 소속 공격수 카림 벤제마가 EMS 트레이닝을 사용하며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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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핏 코리아의 EMS트레이닝 후원은 국내에 다이어트에만 국한되어 있던 브랜드 시장에서 탈피한 엘리트 축구선수들과의 연계를 통해 부상방지 및 재활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경기력 향상 지원차원에서 협약이 성사됐다.


스페이스핏 협약식 3.jpg


협약식에 참여한 한정우 스페이스핏 코리아 대표는 “해외에서는 많은 축구선수들이 활용하여 부상방지 및 재활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특히 비시즌중에 부상으로 재활하는 선수들에게 큰 도움을주고 싶다. EMS트레이닝을 통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은 물론 재기에 도전하는 열정을 응원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17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내셔널리그-스페이스핏 코리아 공식 업무 협약식에 참여한 김기복 내셔널리그 회장(사진 왼쪽)과 한정우 스페이스핏 코리아 대표(사진 오른쪽). 사진 = 내셔널리그 제공 ]


내셔널리그 장영우 기자(seletic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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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 저 작 권 자 내셔널리그 무 단 전 재 - 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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