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11R] '목포 수비의 새로운 해법' 전인규 "함께 뛰어준 팀원들에게 감사하다"

남경윤 2018.05.17 Hit :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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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규.jpg

[내셔널리그=남경윤] 최지훈, 구대엽, 손국회, 정수빈. 내셔널리그의 경험 많은 센터백들의 경고누적, 부상으로 인한 결장으로 공백이 생기자 김상훈 감독은 목포시청 입단 이후 수비형 미드필더로 포지션을 변경한 전인규를 다시 센터백으로 기용하며 수비라인의 안정감을 가져왔다. 다음은 탄탄한 수비력으로 팀을 승리로 이끈 전인규 선수와의 일문일답.


Q. 

A. 최근에 계속해서 승점이 간절했었는데 열심히 준비한 만큼 결과가 나와서 기쁘고 함께 뛰어준 팀원들에게 감사하다.


Q. 수비형 미드필더가 아닌 수비수로 계속 출전하고 있다.

A. 중앙수비수로 일단 기회를 받게 됬는데 그 기회를 잘 잡아서 계속 이 자리에서 출전해서 제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싶습니다.


Q. 경기전 수비수들간의 어떤 애기를 나누었는가

A. 매 경기마다 실점이 많이해서 오늘 경기 만큼은 최대한 실점 내주지 않고 무실점으로 승리하자고 애기했었는데 저희가 약속한데로 무실점을 기록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Q. 왼쪽 중앙 수비수를 맡고 있는데 왼쪽 측면 수비수를 맡고있는 손경환과의 호흡은 어떤가

A. (손)경환이랑은 3년동안 발을 맞춘 친구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는 잘 맞는다고 생각하고 친구이기 때문에 서로 희생하고 커버해주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멋진 듀오라고 생각합니다.

손경환 전인규.jpg


Q. 결정적인 헤딩슛이 골대를 맞으며 아쉬움을 삼켰다.

A. 오늘 컨디션이 굉장히 좋아서 득점에 대해 욕심을 내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기회가 왔었는데 아쉽게 골대를 맞으면서 너무 아쉬웠고 다음 경기에는 더 집중해서 꼭 득점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Q. 남은 전반기 상대들로 대전코레일과 경주 한수원을 만난다. 수비수로써 각오는 어떤가

A. 앞선 경기들에서 두 팀과 대등한 경기를 펼쳤기 때문에 저희가 준비를 잘한다면 좋은 경기력으로 승리 할 수있다고 생각합니다.


Q. 마지막으로 목포시청 팬분들께 한마디 부탁드린다.

A. 궃은 날씨에도 응원 해주시고 지든 이기든 항상 격려 해주시는데 앞으로도 경기장에 많이 찾아와 주신다면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남경윤 기자(skaruddbs7@naver.com)

사진=남경윤 기자(skaruddbs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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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 저 작 권 자 내셔널리그 무 단 전 재 - 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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