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5R] 김상훈 감독 "2:2까지 따라잡아준 선수들에게 고맙다"

남경윤 2018.04.16 Hit :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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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리그=남경윤] 목포시청이 지난 부산 원정 경기에 이어 극적인 2:2 무승부를 거두었다. 마지막 순간 까지 공격수들의 추가 투입과 적극적인 전술변화로 승점 확보에 성공한 김상훈 감독을 경기후에 만나보았다. 다음은 김상훈 감독과 일문일답.


Q. 경기종료 직전에 터진 골로 패배를 면했다.

A. 패색이 짙은 상황이였기 때문에 교체명단에 있는 공격진 카드를 가능한 모두 투입해 무리수를 두면서 경기에 임했는고 마지막 순간 타츠선수가 골을 기록해줬는데, 특히 타츠 선수가 마지막 순간까지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있을 수 있었고 앞으로도 이런 경기들이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런 경기를 하기전에 좀 더 준비를 잘해서 경기중에 편하게 운영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지만 2:2까지 따라잡아준 선수들에게 고맙다.


Q. 강한 바람으로 인해 경기에 악영향이 있지는 않았나?

A. 기후에 악영한 또한 축구 경기에 한 일부분이기 때문에 선수들에게도 경기 전, 경기 중간에 선수들에게 계속적으로 주문을 했었고 바람의 영향을 여러분이 지혜롭게 활용해야하고 슬기록게 대처를 해야한다 라고 애기를 했었고 어떻게 보면 마지막 골 같은 경우엔 저희가 바람의 영향을 긍정적으로 활용을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Q. 막판 센터백 구대엽 선수를 투입하면서 어떻게 전술 변화를 하셨는지

A. 구대엽 선수가 들어가면서 저희가 3백에서 4백으로 전환했구요 그리고 이현진 플레잉 코치 또한 윙어로 투입했고 그러면서 마지막엔 4-2-4 형태로 적극적인 공격으로 동점골을 만들었기 때문에 공격숫자를 늘린게 주요했던것 같다. 


Q. 최근 두 경기를 극적인 무승부로 기사회생하고 있다.

A. 저희 선수들은 언제나 준비과정은 좋다고 생각한다. 선수들이 가지고 있는 정신적으로의 준비가 잘돼있고 훈련또한 상대팀에 맞는 맞춤형식 훈련을 하고있고 다음 경기는 1위에 가까운 경주한수원과의 경기인데 어제 경주가 한 경기 영상을 확보했기 때문에 이기기 위해서 잘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한다. 


Q. 경주전을 앞두고 팬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린다.

A. 현재 김해시청과 한수원이 5연승을 달리고 있는 강팀인데 축구라는게 역시 변수가 있고 약간은 부족한 팀이 강팀을 잡는게 축구에서는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우리는 절대 물러서거나 수비적으로 하는 팀이 아니라 앞으로 더 발전하려는, 발전이 되고 있는 팀이기 때문에 다음 경기 또한 정말 화끈하게 붙어보겠습니다.


 글=남경윤 기자(skaruddbs7@naver.com)

사진=남경윤 기자(skaruddbs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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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 저 작 권 자 내셔널리그 무 단 전 재 - 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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