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5R] '이제는 목포맨' 이제승 "다음엔 반드시 이기겠다"

남경윤 2018.04.16 Hit :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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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리그=남경윤] 2년간 대전 코레일의 유니폼을 입으며 50경기를 넘게 출전한 이제승이 목포 시청의 유니폼을 입고 처음으로 친정팀 골문을 노렸다. 감회가 남다를 이제승 선수를 경기후 만나보았다. 다음은 이제승 선수와 일문일답.


Q. 극적인 골이 터지며 승점 1점을 확보했다

A.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달린게 승점 1점을 얻는데 주요했다고 생각한다. 지난 경기도 10명이서 어려운 경기를 펼쳤지만 동료들이 열심히 뛰어줘서 지난 경기도 이번 경기도 지지 않고 승점을 얻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Q. 친정팀 대전 코레일과 첫 경기를 치뤘다.

A. 친정팀을 상대로 의욕이 너무 앞섰던 나머지 경기력이 좋지 않았던것 같다. 다음에 코레일을 만났을때는 좋은 경기력으로 반드시 이기겠다.


Q. 측면수비를 보다가 미드필더로 첫 출전을 했다

A. 올 시즌 측면 수비를 주로 보고 있지만 원래는 미드필더를 볼 줄안다. 하지만 몸이 좋지 않았던것 같고 친정팀을 상대하다보니 긴장도 많이 한것 같다. 하지만 경기에 뛰지 못하는 제훈이형 생각도 나고 지지 않기위해 열심히 뛰었기 때문에 비긴 것에 만족하고 있다.


Q. 목포에 합류한 이후 매 경기 선발로 뛰고 있다.

A. 팀에 늦게 합류하면서 동계훈련을 함께하지 못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 경기 선발로 뛸 수 있게 도와주신 감독님과 코칭스텝 분들에게 감사하고 동료들이 계속해서 믿어주고 있어서 앞으로의 경기도 잘 치뤄서 꼭 플레이오프에 나가고 싶다.


Q. 마지막으로 목포시청 팬분들께 한마디 부탁드린다.

A. 항상 경기장에 찾아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오늘 승리를 거뒀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해 죄송합니다. 다음 경기 그리고 앞으로의 경기에서 좋은 모습으로 승리하는 경기 보여드릴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남경윤 기자(skaruddbs7@naver.com)

사진=남경윤 기자(skaruddbs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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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 저 작 권 자 내셔널리그 무 단 전 재 - 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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