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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구현서 2골로 안산 누르고 2-1 홈 첫승

관리자 2008.06.15 Hit : 4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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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천안 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KB 국민은행 2008 내셔널리그' 11라운드 천안시청축구단(이하 천안)과 안산 할렐루야(이하 안산)의 게임에서는 천안 구현서가 두 골을 뽑아내며 2-1로 안산을 꺾었고 팀의 홈 경기 첫 승을 안기며 승리의 견인차 구실을 톡톡히 해냈다.


지난 11일 '제89회 전국체육대회' 예선전을 치르느라 휴식이 부족했던 안산은 골키퍼 장진호, 전현탁 등 그동안 리그경기에 출전기회가 적었던 선수들을 엔트리에 추가 시키며 새로운 전력을 실험해 보는 경기를 가졌다.


전반 초반 안산은 공격의 주도권을 가지고 천안을 밀어붙였으나 박한웅, 이주상의 슈팅이 간발의 차로 골대를 벗어나는 불운을 겪었다.


전반 27분 천안의 김준식이 올린 크로스를 구현서가 골대 정면에서 연결했고 포물선을 그리며 골키퍼가 손써볼 틈도 없이 골문으로 빨려들어갔고 천안이 1-0으로 앞서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골을 기록한 후 천안 구현서는 써포터 석으로 달려가 준비한 초록 모자를 쓰고 거수경례를 하며 팬들에게 독특한 세레머니를 선사했다.


전반 44분 천안 김준식 - 구현서 콤비의 두 번째 골이 터지며 2-0으로 전반전 종료 휘슬이 울렸다.


후반 11분 천안 골키퍼 조동욱의 파울로 안산은 PK를 얻어냈고, 정재윤이 키커로 나서 깨끗하게 차 넣으며 2-1로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후로도 동점을 향한 안산의 맹공격이 이어졌으나 천안의 수비 또한 만만치 않았다. 안산의 세트피스 상황에서는 천안 골키퍼 조동욱의 선방이 더욱 빛을 발하며 단 1점의 실점도 허용하지 않았고, 경기는 2-1로 천안의 승리로 종료되었다.


이 두 팀의 첫 번째 대결에서는 천안이 승리를 거뒀지만, 다음달 8일 강원도 양구에서 열릴 '2008 NATIONAL 선수권대회'에서 다시 한 번 맞붙을 양팀의 승부가 벌써부터 기대된다.


사진으로 경기현장을 찾아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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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종합운동장 / 김현정]

(끝) < 저 작 권 자 내셔널리그 무 단 전 재 - 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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