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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한국수력원자력 제주도에서 ‘첫 실전 테스트’

관리자 2009.02.04 Hit : 3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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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새로운 비상(飛上)을 꿈꾸는 대전한국수력원자력 축구단이 본격적인 제주도 1차 전지훈련을 끝 맞췄다.
이번 전지훈련에는 ‘K리그 출신’ 남영훈,황병주,이승렬,이록우, ‘떠오르는 샛별’ 임종욱, 올해 대전의 유니폼을 입은 김기중과 이와 함께 주축 선수들인 강성일과 김정겸, 조주영, 이수민, 조남현 등이 합류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많은 변화를 겪은 대전는 이번 전지훈련에서 조직력을 한 단계 끌어 올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신인 임종욱 등 새로운 대전의 신예루키와 K리그에서 내셔널리그로 이적한 남영훈 등이 기존 선수들과 호흡을 맞추며 힘찬 비상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선수들을 이끌고 있는 서보원 코치는 “작년에는 4강에 들지 못해 아쉬웠다. 올해는 동계훈련을 충실히 실시해 첫 단추부터 잘 끼우도록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주장인 하용우는 “개인목표는 없다. 오로지 팀의 4강 플레이오프 진출만을 생각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지난 시즌 팀의 전체적인 조직력은 괜찮았지만 골 결정력이 많이 아쉬웠다. 이번 훈련에서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연습한다면 나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팀을 이적하면서 바쁜 한 해를 보냈던 김기중은 “올해는 무조건 축구에만 집중하고 노력해서 부상 없이 한 해를 보내는 게 목표다. 매년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말만 했지만, 올해는 정말 실천으로 좋은 플레이를 보여드리고 싶다”는 다짐을 전했다. 대전은 이번 달 27일까지 경상남도 진주에서 2차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대전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끝) < 저 작 권 자 내셔널리그 무 단 전 재 - 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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