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FA컵] 고양KB의 무한도전 4강 일기

관리자 2008.12.19 Hit : 3425

인쇄





18일, 제주 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2008 하나은행 FA컵' 준결승전 첫 번째 경기인 고양 KB와 경남 FC의 경기는 진통제 투혼과 불굴의 정신력에도 불구하고 고양이 0-5로 패하고 말았다.



내셔널리그의 모든 일정 종료 후, 선수단 방출과 주전 선수들의 이적 그리고 경고누적과 부상 등으로 베스트 11을 겨우 구성했던 고양. '진통제 투혼'까지 발휘하며 경기에 임했던 김요환 선수와 제 포지션이 아님에도 경기를 뛰어야 했던 선수들.



물론, 0:5 라는 결과는 뼈아팠지만 여러 가지 악재 속에서도 경기 종료 직전까지 1골이라도 만회하기 위해 끝까지 뛰는 고양 선수들의 모습은 참 보기 좋았다.



1골이라도 넣었으면 하는 진한 아쉬움이 남는 경기였지만 최선을 다했던 고양의 경기를 사진으로 돌아보자.
















































[ 내셔널리그 / 제주종합 - 김현정 명예기자 ]

(끝) < 저 작 권 자 내셔널리그 무 단 전 재 - 재 배 포 금 지.>

목록
  • 실시간 경기기록
  • 내셔널 리그 티비
  • 팀기록
  • 심판기록
  • 증명서발급
  • 경기장안내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웹하드
  • 웹하드
  • 규정집
  • 가이드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