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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울산에 2-1 승리 거두며 선두 지켜!

관리자 2009.05.10 Hit : 2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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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리그=인천/김현정 기자] 9일 오후 3시, 인천 문학 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교보생명 2009 내셔널리그' 6라운드 인천 코레일과 울산 현대미포조선의 경기는 허신영과 김흥섭의 골을 앞세운 인천이 2-1으로 승리하며 리그 1위 자리를 지켰다.


작년 디펜딩 챔피언 울산이 아직 1승도 못 올리며 최악의 부진을 겪고 있는 가운데, 올 시즌 1위를 마크하고 있는 인천과의 경기라 기대를 모았지만 '1승 사냥'에는 실패했다.


전반 초반 울산이 밀어붙였지만 전반 12분, 김강현이 올린 크로스를 받은 허신영이 그대로 슈팅에 성공하며 선제골을 뽑아내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전반 20분, 인천 허신영의 발끝에서 시작된 크로스를 이경민이 패스로 연결해주었고, 김흥섭이 인천의 두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오프사이드가 아니냐는 항의가 있었지만, 김흥섭이 개인의 '시즌 1호 골'에 성공했고 이번 경기에 1골을 더 추가하며 허신영이 득점순위 1위로 올라섰다.


후반 24분, 울산 이재천의 만회골로 2-1로 따라붙었지만 더 이상의 추가 득점 없이 경기는 2-1로 마무리되었다.


양팀의 경기 현장을 사진으로 돌아보자.












전반 12분, 김강현이 올린 크로스를 받은 허신영이 그대로 슈팅에 성공하며 선제골을 뽑아내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전반 20분, 인천 허신영의 발끝에서 시작된 크로스를 이경민이 패스로 연결해주었고, 김흥섭이 인천의 두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오프사이드가 아니었냐는 울산 조민국 감독의 항의가 있었으나, 경기는 그대로 지행되었다.











































[내셔널리그=인천/김현정 기자]

(끝) < 저 작 권 자 내셔널리그 무 단 전 재 - 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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