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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7 제57회대통령배전국축구대회 - 천안시청 vs 명지대학교

관리자 2009.03.17 Hit : 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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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7일 남해공설운동장
천안시청 vs 명지대학교 오전 11시 제 57회 대통령배 전국축구대회 킥오프
양팀의 화끈한 공격축구로 관중의 환호에 답하고, 페어플레이하며 선수들도 즐길 수 있는 경기가 되길 기대해본다.
전반전 초반은 양 팀 모두 양쪽 문전을 오가며 슛팅 찬스를 노렸으며, 중앙에서 치열하게 볼 다툼을 버렸다.
양 팀 모두 미드필드 싸움을 치열하게 버린 가운데, 불꽃 튀는 볼 싸움으로 마치 용광로처럼 뜨겁게 경기장을 달궜다.
천안은 끊임없이 파산공세를 펼치며, 잦은 패스미스로 역습기회를 내준 명지대를 거칠게 몰아붙이며 주도권을 내주지 않기 위해 동분서주 했다.
천안은 수비수 최정민의 활발한 공격가담과 공격수 남기일의 발 빠른 측면 돌파로 공격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하지만 문전에서 볼 처리 능력의 아쉬움을 드러내며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이번경기에서 두 팀은 승리를 기록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공격수들의 슈팅과 마지막 패스가 정확하게 이루어지지 않으면서 무득점으로 경기를 끝내야 했다.
특히 천안은 화려한 공격진을 보유했지만 득점포를 쏘아 올리지 못하며 험난한 시즌을 예고했다.
양 팀 선수들 가운데 가장활발하고, 저돌적인 움직임을 보여준 남기일은 특유의 자신의 장점인 왼발킥의 수준도 여과 없이 보여주면서 화려한 부활을 알렸다.
경기 막판까지 천안의 공격을 이끌며 호쾌한드리블 돌파와 뛰아난 왼발킥 능력을 선보이며 자신은 물온이고 동료들에게 양질의 패스를 공급하며 팀 공격에 윤활류 역할을 했다.


























 

(끝) < 저 작 권 자 내셔널리그 무 단 전 재 - 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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