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ZINE

[웹진1월호] 편집자 레터 - 새로운 희망

2008.01.08 Hit : 3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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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Hope



내셔널리그 역사상 가장 다사다난했던 2007년 한 해가 지나가고 희망한 2008년 무자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내셔널리그를 사랑하고 응원해 주셨던 분들에게 가장 힘들었던 2007년이었지만, 모두가 또 다른 희망을 꿈꾸며 앞으로 전진하듯이 2008 무자년의 내셔널리그도 또 다시 새로운 희망을 품고 나아가려 합니다.


오로지 명예기자들의 열정으로만 이뤄진 N-Zine도 2008년 새로운 변화를 맞았습니다. 인터넷이라는 매체는 다양한 방식의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해주는 활로였으며, 기회였지만, 적극성에 있어서는 한계성을 지니고 있던 것도 사실입니다.


2008 내셔널리그의 웹진은 보다 많은 사람들이 내셔널리그의 소식을 가깝게, 그리고 언제나 즐길 수 있도록 첫 오프라인 발간을 앞두고 있습니다. 1월 창간 준비호를 시작으로 내셔널리그의 본격적인 시즌이 개막되면 온라인에서만 볼 수 있었던 N-Zine을 인쇄물로 경기장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됩니다.


장점보다 부족한 것이 더 많은 명예기자단이지만 내셔널리그의 소식을 방방곳곳에 전할 수 있도록 더 많이 뛸 것을 약속드립니다.


2008년의 첫 호를 장식해줄 신년호 웹진은 지난 2007년 내셔널리그의 자화상을 돌아보는 동시에 새 시작을 알리는 힘찬 메시지를 담고자 노력했습니다.


내셔널리그를 떠나거나 다른 팀으로의 이적으로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는 선수들, 또 결혼으로 제 2의 인생을 시작하며 새로운 희망을 꿈꾸고 있는 선수들을 만나봤습니다.


또 앞으로 매월 표지를 멋지게 장식해 줄 내셔널리그 화제의 인물들을 만나보는 기획 인터뷰 코너를 신설, 축구와 삶에 대한 더 진솔한 모습과 이야기를 담고자 노력했습니다.


그 첫 번째 인물로 2008년 소녀팬의 전성시대를 이끌어 줄 고양 국민은행 차종윤 선수와의 만남을 통해 고양 국민은행이 겪어온 지난 2년과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내셔널리그는 계속 발전하고 있고, 명예기자단과 웹진도 계속해서 발전해 가고 있습니다. 비록 아마추어가 모여 만든 소식지라 할지라도 누구에게도 부끄럽지 않을 수준있는 웹진으로 거듭나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겠습니다.


내셔널리그를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도 이런 내셔널리그의 작은 발걸음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한 해 두루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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