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ZINE

[웹진8월호] 편집자레터

2008.08.14 Hit : 3511

인쇄

The letters from 양구


지난 7월, 내셔널리그는 양구에서 열렸던 2008 내셔널 선수권 대회로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던 여름을 보냈습니다. 내리쬐는 태양 아래 구슬 땀을 흘리며 빡빡한 선수권 대회 일정을 소화한 모든 분들께 박수를 보내며, 양구에서 함께 뛰고 고생한 명예기자들이 담아온 소중한 양구 소식들을 전해드릴까 합니다. 


올해 두 번째로 양구에서 치러진 2008 내셔널 선수권 대회는 대전수력원자력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머나먼 곳, 국토 정중앙 양구 현지에서 직접 발로 뛴 명예기자들이 담아온 생생한 선수권 대회 화보와 그곳에서 만난 반가운 얼굴, 임호 선수를 여러분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강릉시청을 떠나 고향 구미LG실트론을 이끌고 선수권 대회에 참가한 임호 선수에게서 최근의 근황을 들어봤습니다. 또한 주요 키워드를 통해 선수권 대회의 결과와 이모저모를 종합했으며, 선수권 대회 기간 양구에 상주했던 통신원들을 통해 양구군의 축구 열기를 전해드립니다. 


내셔널리그는 양구에서의 추억을 뒤로 하고 이제 8월 16일부터 본격적인 후기리그 레이스에 돌입하게 됩니다. 이미 플레이오프 진출 2팀이 가려진 가운데 나머지 2장의 플레이오프 행 티켓을 두고 더욱 치열한 경쟁을 펼치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후기리그에 돌입하는 각 구단들은 어떤 전력과 전술로 임하게 될 지 명예기자들이 전망한 ‘후기리그 전망대’를 통해 파악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적 선수 현황을 통해 어떤 선수가 새로 내셔널리그의 활력을 불어넣어 줄 지, 정든 구단을 떠나 새로운 둥지를 튼 선수는 누군지 미리 알아두시면 후기리그를 좀 더 재미있게 관전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후기리그에도 항상 경기장 가까이에서 보다 생생한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후기리그에 새로 합류한 명예기자들의 활약도 기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내셔널리그 명예기자 일동]

목록
  • 실시간 경기기록
  • 내셔널 리그 티비
  • 팀기록
  • 심판기록
  • 증명서발급
  • 경기장안내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웹하드
  • 웹하드
  • 규정집
  • 가이드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