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ZINE

[웹진9월호] 편집자 레터

2008.09.12 Hit : 3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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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레터>


The Second Half


2008 KB국민은행 내셔널리그 후기리그가 드디어 시작됐습니다. 한 달 반여의 휴식기간이 있었지만, 명예기자들의 발 빠른 현장 소식들로 지루하지 않은 여름을 보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내셔널리그는 올 해 가장 치열하고 뜨거운 여름을 보냈습니다. 지난 해에 비해 늘어난 경기와 빠듯한 양구 선수권 대회 일정, 그리고 연이어 개막된 후기리그까지 정말 숨가쁜 레이스의 연속이었습니다. 이런 살인적인 강행군 속에서도 훌륭한 경기력으로 후기리그를 빛내주고 있는 선수단에게 내셔널리그 명예기자가 아닌 팬으로서 고마움을 표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이제 내셔널리그는 플레이오프를 향한 단 두 장의 티켓을 따내기 위한 각 팀들의 격렬한 승부가 한층 더 열기를 더해갈 전망입니다. 후기리그에도 내셔널리그 명예기자들은 언제 어느 경기장에서나 선수들과, 그리고 팬들과 함께 할 것입니다.


이번 내셔널리그 N-Zine 9월호에는 풍성한 수확의 계절을 맞아 축구와 인생에 관한 이야기 등 보다 다양한 내용을 담으려 노력했습니다. 동갑내기 선수로 나란히 내셔널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두 친구의 우정을 비롯해 지난 올림픽의 열기로 한동안 뜨거웠던 대한민국의 훈남 열풍!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내셔널리그의 훈남 선수들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또한 경남더비로 일컬어지는 창원VS김해의 경기를 김해시청 서포터즈와 함께 했습니다. 열정이 가득한 그들과 함께 진정한 응원의 열정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울러 다양한 소식과 함께하는 내셔널리그의 N-Zine과 함께 풍요로운 추석을 맞이하시기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내셔널리그 명예기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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