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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2013 내셔널축구선수권대회 개막

관리자 2013.05.27 Hit :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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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토) ∼ 6/14(금)까지 14일간 국토정중앙 강원도 양구에서 개최
‣ 경주한수원 대 천안시청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우승컵을 향한 격돌 시작
‣ 총 10개팀 참가, 5개팀 2개조 대진 운영으로 치열한 예선통과가 이번 대회의 관전포인트

 

 KOREA NATIONAL LEAGUE(회장 권오갑)는 오는 6월 1일부터 6월 14일까지 국토정중앙 강원도 양구군에서 한국수력원자력 2013 내셔널축구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내셔널리그 소속 10개팀이 참가, 5개팀이 각 2개조로 구분되어 치열한 예선통과를 위한 열전에 돌입한다.

 

 이번 대회는 한국수력원자력이 공식 후원사로 참가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연속 국토정중앙 양구군에서 개최된다.  2013 선수권대회는 각 팀들의 하반기 리그 대비 조직력 극대화 준비와 함께 리그에서 다소 주춤했던 팀들은 부진한 성적을 만회하기 위한 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대회가 될 것이다. 올해 대회의 백미는 4강행 진출티켓을 거머쥐기 위한 치열한 예선경쟁이다. 기존 4개조, 상위 2개팀이 본선에 진출하는 8강제도에서 2개조 상위 2개팀의 본선진출이 정해지는 4강제도로 변경되었기에 각 조별 5개팀간의 접전이 역대 최고로 치열할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이번 대회를 통해 10월 중국텐진에서 개최되는 동아시아 경기대회에 출전하는 대표팀 선수를 선발하는 태극마크 향한 선수들의 기회의 장이 될것이다. 2013 내셔널리그 경기력을 기준하여 이번 대회에서 뛰어한 활약을 선보일 선수들의 경기력을 점검, 최종 동아시아 경기대회 출전명단을 확정할 것이다. 

 

 내셔널리그의 강자 울산현대미포조선은 4년연속 결승진출에 도전한다. 지난해까지 3년연속 선수권대회 결승에 진출하였으며, 리그제 전환 후 선수권대회 통산 우승 2회, 준우승 3회를 기록하며 선수권에서의 유독 강한 면모를 이어나가고자 한다. 두번째로 지난 2008년(우승)과 2009년(준우승) 양구에서 열린 선수권대회에서 좋은 추억이 있는 경주한수원도 이번 대회의 우승에 도전한다. 올해 참가한 팀중 유일하게 양구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린 저력을 발판으로 기회의 땅 양구에서의 멋진 추억을 만들고자 한다. 이 밖에도 2013 리그 승점 21점으로 나란히 선두권을 유지하며 대회에 참가하는 강릉시청과 인천코레일이 리그에 선두권의 기세를 이어 선수권대회 첫 우승에 도전한다. 공교롭게도 이 두팀 모두 선수권대회에서의 우승 경력은 전무하다. 또한 단기대회에 강한 면모를 보이는 부산과 창원을 포함하여 리그에서 부진했던 팀들은 팀분위기 반전을 위해 사력을 다해 대회 우승컵을 향해 도전한다. 역대 선수권대회 우승은 K리그 챌린지로 승격한 수원이 3회로 가장 많이 차지했고, 울산이 2회, 경주, 창원, 부산과 고양KB가 각 1회씩 차지하였다.

 

 실업리그 전환 후 10회째 맞이하는 한국수력원자력 2013 내셔널축구선수권대회는 6월 1일(토) 14시 경주한수원 대 천안시청의 개막경기로 국토정중앙 양구군에서 뜨거운 여름을 맞이한다. 이날 개막전은 네이버, 아프리카TV, KFA TV로 온라인 생중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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