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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시청 노원 헴멜과 2:2 무승부

관리자 2008.07.08 Hit : 4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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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시청 노원 헴멜과 2:2 무승부


 


한국수자원자력 2008 내셔널리그 선수권 대회 제4경기 창원시청(창원)과 노원 헴멜(노원)의 경기는 2:2무승부로 끝났다. 노원은 선제득점과 추가골로 2:0으로 앞서갔지만 뒷심 부족으로 창원에게 2골을 허용하며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반 노원의 김관호의 부상 교체투입 된 권혁민의 선제득점


 


부상이 팀에게는 행운이였을까? 전반 초반 김관호가 무릎부상으로 실려 나가면서 교체투입 된 권혁민이 팀의 첫 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누군가의 아픔이 누군가에게는 기쁨이 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였다. 분위기가 오른 노원은 전반 30분 주장 장효덕이 수비수를 따돌리며 멋진 중거리 슛으로 한 점 더 달아났다.


 


창원의 반격 연속골로 동점을 만들며 상승세


 


실점 후 창원은 근성있는 플레이로 노원의 골문을 노렸고 이는 곧 이상근과 김준태의 골로 이어졌다. 노원으로써는 너무나도 어이없게 연이어 2골을 내어주며 힘겨운 경기를 펼쳐야했고 기세가 오른 창원은 노원과의 동점상황 이후 분위기를 가져오는 데는 성공했지만 찬스를 번번히 놓치며 추가 득점에는 실패했다.


 


주고 받는 혼전 상황속에 무승부로 경기종료


 


후반 20분부터는 양팀이 서로 공격을 주고 받으며 다소 지루한 경기가 펼쳐졌고 결국 승자를 가리지 못하고 무승부로 경기는 끝이났다.


 


경기 mvp는 1골 1어시스트를 기록한 노원 헴멜의 장효덕에게 돌아갔다.

(끝) < 저 작 권 자 내셔널리그 무 단 전 재 - 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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