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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 미포조선 전기리그 우승 확정지어..

관리자 2008.06.22 Hit : 4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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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미포조선이 2008 내셔널 리그 12라운드 울산 홈경기에서 올 시즌 돌풍의 팀


김해시청을 맞아 5:1 큰 점수 차로 누르고 승리하였다. 이로서 울산현대 미포조선은


2007 시즌에 이어 2회 연속 내셔널리그 전기리그 우승 확정짓게 되었고, 자신들이 세운


무패행진 24경기 기록에도 타이를 이루게 되었다.


 


 


전반전-원 샷!! 원 킬!!


전통의 강팀과 신흥 강팀의 경기라 박빙의 승부가 될 거라는 예상과는 다르게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경기시작 2분만에 균형을 무너트렸다.


울산 김영후 선수가 상대진영 패널티에어리어 정면에서 패스한 볼을 정민무 선수가 받아서


골에어리어 정면에서 슈팅 김해의 골문을 갈랐다. 울산은 첫 슈팅이 골로 들어가며 경기를


산뜻하게 출발을 하였다. 울산은 또한 전반 20분 첫 골의 상황과 비슷하게 김영후 선수가


패널티에어리어 왼쪽에서 전해준 패스를 최종환 선수가 골에어리어 정면에서 달려들며 슈팅


팀의 두 번째 득점을 성공시켰다.  김해는 29분경 울산진영 패널티 에어리어


우측에서 상대의 파울로 얻은 세트피스 상황에서 수비 벽을 맞고 나온 볼을 조성용 선수가


다시 슈팅을 하였고 그림같이 울산의 왼쪽 골문에 그대로 빨려 들어갔다.


 




 


후반전-경기시작 5분의 중요성


2:1로 울산이 앞선 상황에서 시작된 후반전에도 경기시작 후 5분 만에 두 골이 나왔다.


후반 3분 김해진영 패널티 에어리어 좌측에서 벌어진 세트피스 상황에서 김기형 선수가


올린 볼을 골 넣는 수비수 김봉겸 선수가  헤딩으로 마무리 팀의 세 번째 득점을 하였다.


2분후에는 김영후 선수가 패널티 에어리어 우측에서 올린 크로스 정민무 선수가 이어 받아


골에어리어 오른쪽에서 달려들며 슈팅 팀의 4번째 득점을 올렸다. 정민무 선수는 지난경기이어 두 경기에서 3골을 기록하였고 득점 선두 김영후 선수는 이날 득점을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어시스트 3개를 기록하며 울산 공격의 핵임을 다시 한 번 보여주었다.


반면에 김해는 시작과 동시에 두골을 헌납한지 2분만에 업 친데 덮친 격으로 조성용


선수가 보복성 행위로 퇴장당하며 수적인 열세에 놓이게 되었다. 김해는 전열을 가다듬고


울산의 골문을 향해 공격을 하였지만 최소실점을 기록하고 있는 울산의 골키퍼 유현선수의


선방에 번번히 막히며 득점에 실패하였다. 오히려 추가시간에 울산의 정재석 선수에게


하프라인에서부터 골에어리어 까지 단독 돌파에 이어진 승리에 쇄기를 박는 결승골을 허용하며 5대1이라는 큰 점수 차로 무릎을 꿇게 되었다.




이로서 울산은 남은 1경기에 상관없이 2년 연속으로 내셔널 리그 전기리그 우승을 하였고


자신들이 세운 24경기 무패기록을 오늘 경기로서 타이를 이루게 되었다.





(끝) < 저 작 권 자 내셔널리그 무 단 전 재 - 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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