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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R] 부산교통공사 점보 MVP 선정 및 베스트11 발표

김익환 2019.05.08 Hit :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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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리그 김익환] '새로운 도약, 힘찬 출발!' 2019 내셔널리그 9라운드의 최우수선수(MVP)가 부산교통공사의 점보로 선정되었다.


2019 내셔널리그 9라운드가 지난 3일과 4일에 걸쳐 펼쳐졌다. 9라운드의 최우수선수는 대전코레일을 3-0으로 격파하는데 일조한 부산교통공사의 점보로 선정됐다. 지난 9라운드에서 1골과 1도움을 기록한 점보는 후반기를 앞두고 예열을 마치며 부산의 팬들에게 기대감을 안겼다. 이날 경기에서 돋보이는 활약을 펼친 점보는 명예기자단의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받아 9라운드 최우수선수로 선정되었다.


공격수 부문에는 MVP로 선정된 점보가 이름을 올렸으며, 미드필더 부문에는 부산교통공사의 공다휘, 강릉시청의 김혜성과 신영준, 김해시청의 임대준, 경주한수원의 조규승이 선정되었다. 수비수 부문에는 부산교통공사의 김성진, 경주한수원의 이우진, 김해시청의 황준석, 그리고 강릉시청의 이승현이 선정되었고, 골키퍼 부문에는 눈부신 선방에 힘입어 부산교통공사의 홍제만이 선정되었다.


공격수


점보(부산) : 최전방에서 대전 수비진과 경합하며 공을 지켜냈고, 팀 동료에게 다양한 공격기회를 제공했다. 후반전에는 도움을 기록하고, PK를 넣으며 1득점 1도움을 기록하는 활약을 펼쳤다. (박준영/이가람 기자)


미드필더


공다휘(부산) : 공다휘가 활기를 띠자 부산의 공격도 살아났다. 왼쪽에서 동료들과 패스를 주고받으며 기회를 엿보던 중 후반 16분 점보의 정확한 크로스를 받아 멋진 헤더로 골을 집어넣으며 마무리 본능까지 보여줬다. (박준영/이가람 기자)


김혜성(강릉) : 수비형 미드필더로 출전하여 경기장 구석구석 끊임없이 누볐다. 선제골을 머리로 도우며 9경기 무패기록에 큰 역할을 했다. (정지수 기자)


신영준(강릉) : 날카로운 킥을 바탕으로 천안의 수비진을 언제나 위협했다. 모든 공격상황에 등장했고, 묵직한 공격은 천안 수비진에게 큰 공포를 선사했다.(정지수 기자)


임대준(김해) : 날카로운 킥을 바탕으로 프리킥 상황에서 팀의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이어진 프리킥 역시 날카로운 크로스로 팀의 두번째 득점에도 기여한 김해의 대승을 이끈 주역이다.(김익환 기자)


조규승(경주) : 부지런히 뛰어다니며 상대의 공격루트를 차단했다. 또한 영리한 위치선정으로 득점을 만들어내며 경주를 승리로 이끈 일등공신이다.(이다희 기자)

 

수비수


이승현(강릉) :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날카로운 크로스와 오버래핑으로 공격의 활로를 뚫어줬다.(정지수 기자)


김성진(부산) : 올 시즌 부산 수비의 핵심으로 자리잡은 김성진은 빌드업 과정에서 미드필더들과의 연계, 수비 과정에서 대전 공격수들을 일차적으로 막아내며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박준영/이가람 기자)


이우진(경주) : 주장으로서 후방에서 팀을 조율하며 경기를 이끌어갔다. 깔끔한 수비를 보여주며 무실점 승리를 선물했다.(이다희 기자)


황준석(김해) : 센터백으로 출전해 흔들리는 수비진을 다잡으며 팀의 무실점 승리를 이끌었다. 또한 팀의 두번째 득점을 넣으며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정승화 기자)


골키퍼


홍제만(부산) : 반사 신경을 통해 대전의 유효슈팅을 쳐내는 슈퍼세이브를 펼쳤다. 인상 깊은 선방 쇼를 통해 첫 선발출장의 중압감을 떨쳐내며 클린시트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박준영 기자) 


[2019 내셔널리그] 9라운드 MVP 부산교통공사 점보 경기활약상



글 = 내셔널리그 김익환(skyski1004@naver.com)

사진 = 내셔널리그 이가람(karam8989@naver.com)

이미지 = 내셔널리그 조윤나(yoonna818@naver.com)



'새로운 도약, 힘찬 출발!' 2019 내셔널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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