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리포트

[11R] 천안시청 김효민 MVP 선정 및 베스트11 발표

김익환 2019.05.18 Hit : 106

인쇄

11R-MVP.jpg

[내셔널리그 김익환] '새로운 도약, 힘찬 출발!' 2019 내셔널리그 전반기 마지막 라운드인 11라운드의 최우수선수(MVP) 천안시청의 김효민으로 선정되었다.


2019 내셔널리그 전반기 마지막 라운드11라운드가 지난 11일에 펼쳐졌다. 11라운드의 최우수선수는 부산교통공사와의 경기에서 팀에 귀중한 선제골을 선물한 천안시청의 김효민으로 선정됐다. 천안시청은 선제득점에도 리드를 지기키 못하며 무승부를 거뒀지만 김효민은 경기 내내 부산의 골문을 위협하는 모습을 보였다. 본인의 시즌 두번째 경기에서 득점에 성공하며 내셔널리그에 발을 내딛은 신예의 패기를 보여주었다.


공격수 부문에는 대전코레일의 권로안과 김해시청의 안상민, 교체로 출전해 후반 추가시간에 2골을 넣은 부산교통공사의 이민우가 선정되었다. 미드필더 부문에는 MVP 선정된 천안시청의 김효민, 경주한수원의 박종진, 주한성, 창원시청의 이수정이 선정되었다. 수비수 부문에는 경주한수원의 김동권과 서명식, 대전코레일의 김상균이 선정되었고, 골키퍼 부문에는 경주한수원의 정규진이 선정되었다.


▷공격수


권로안(대전) : 김해를 상대로 공격적으로 움직이며 찬스를 만들어냈다. 전반전 이른시간 정확한 슈팅으로 선제골을 기록했고, 이후에도 역전을 위한 적극적인 공격이 돋보였다.(김민주/오지윤 기자)


안상민(김해) : 명실상부한 김해의 에이스였다. 가벼운 움직임으로 대전의 수비수를 제치며 경기장을 자유롭게 누볐다. 동점골을 도왔고, 경기 내내 김해의 공격적인 장면을 만들어냈다.(오지윤 기자)


이민우(부산) : 90 내내 쉴새없이 움직였다. 후반전 종료를 얼마 남기지않고 얻은 피케이를 득점으로 성공시켰고, 이어진 추가시간에 동점골을 넣으며 멀티골을 기록했다.(이가람 기자)


▷미드필더


김효민(천안) : 본인의 시즌 두번째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으며 2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했다. 신인다운 패기로 계속해서 득점기회를 만들어갔다.(정지수 기자)


박종진(경주) : 오래간만에 경기에 나선 박종진은 오른쪽에서 왕성한 활동량을 선보이며 부지런히 그라운드를 누볐다.(정주리 기자)


이수정(창원) : 경기 내내 쉬지않고 상대를 끈질기게 압박하며 괴롭혔다. 또한 중앙에서 상대 공격로를 차단하며 빠른 역습을 여러차례 보여줬다.


주한성(경주) : 리그 선두인 강릉을 상대로 2-0 완승의 1 공신, 선취골을 팀의 분위기를 끌어올려줬고, 두번째 골은 승리를 확정짓는 쐐기골이었다.(정주리 기자)


▷수비수


김동권(경주) : 주장으로써 강릉의 공격을 온몸으로 막아내며 승리를 이끌었다. 라인을 높게 올렸지만 라인컨트롤에 능숙한 김동권의 리드로 인해 경주는 경기를 수월하게 풀어갈 있었다.(김익환 기자)


김상균(대전) : 오랜만에 주장 완장을 차고 출전한 경기에서 든든한 수비를 보여줬다. 김해가 위력적인 공격을 펼쳤음에도 한골만 성공시키며 승리를 쟁취하지 못한데 김상균의 부지런한 수비가 했다.(정주리 기자)


서명식(경주) : 몸을 던지는 플레이를 보여줌과 동시에 탄탄한 수비력을 바탕으로 팀에 안정감을 실어줬다.(정주리 기자)


▷골키퍼

정규진(경주) : 강릉의 파상공세를 막아낸 정규진은 무실점으로 경주의 승리를 이끌었다.(정주리 기자)


 11R B11.jpg


[2019 내셔널리그] 11라운드 MVP 천안시청 김효민 경기활약상


= 내셔널리그 김익환(skyski1004@naver.com)

사진 = 내셔널리그 이가람(karam88@naver.com)

이미지 = 내셔널리그 조윤나(yoonna818@naver.com)


'새로운 도약, 힘찬 출발!' 2019 내셔널리그

목록
  • 실시간 경기기록
  • 내셔널 리그 티비
  • 팀기록
  • 심판기록
  • 증명서발급
  • 경기장안내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웹하드
  • 웹하드
  • 규정집
  • 가이드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