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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권대회로 맺어진 인연…. 한국실업축구연맹, 서귀포시와의 만남

박준영 2019.05.21 Hit :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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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리그 서귀포 박준영] 5.21(화) 09시, 김정문화회관에서 한국축구실업연맹의 김기복 회장과 서귀포시의 양윤경 시장이 만나 '교보생명 2019 내셔널리그 선수권대회'의 성공을 기원했다.

 선수들의 도핑방지교육 및 경기규칙교육에 앞서 한국실업축구연맹 김기복 회장은 "서귀포시의 도움을 받아 이번 선수권대회를 무사히 개최할 수 있어 매우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이어서 "대회 동안 모든 선수가 부상 없이, 대회를 잘 마무리했으면 좋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서 양윤경 서귀포 시장은 "서귀포시에서 내셔널리그 선수권대회를 개최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선수 여러분들이 대회 기간 축구에만 신경 쓸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해 서포트 하도록 하겠다. "라고 전하며 "대회 동안 건강하게 지내고 이곳에 있는 동안 좋은 추억을 가져갔으면 좋겠다."라는 소감으로 인사말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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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경 서귀포 시장(좌), 한국축구실업연맹 김기복 회장(우)

 또한, 좋은 취지를 지닌 `사랑의 골` 이벤트도 잊지 않았다. `사랑의 골` 이벤트는 2019년 내셔널리그 선수권대회의 조별예선에서부터 4강전과 챔피언 결정전까지 총 15경기가 진행될 가운데 한 경기에서 나오는 한 골당 50,000원씩 적립해 입장료 유료화(입장권 1,000원)를 통한 입장 수입과 함께 모금액 전액이 지역 사회에 기부될 예정이다.

글 : 내셔널리그 박준영 기자 (pj083@naver.com)
사진 : 내셔널리그 정지수 기자 (pasteled77@gmail.com)

새로운도약, 힘찬출발! 2019내셔널리그

(끝) < 저 작 권 자 내셔널리그 무 단 전 재 - 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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