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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향해~!

관리자 2008.05.01 Hit : 4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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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향해~!

 



 


3승 1무로 울산(울산 현대 미포 조선)과 승점이 같은 부산(부산교통공사)이 3일 오후 2시 올 시즌 부진의 늪에서 허덕이고 있는 수원(수원시청)과의 시즌 첫 대결을 준비 중이다. 부산은 골 득실에서 앞선 단독 선두로 창단 3년 만에 전기리그 우승을 노리고 있고 수원 역 시 지난 라운드 강호 고양(고양국민은행)을 잡으며 최근 부진의 늪에서 벗어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기에 양 팀 간의 불꽃 튀는 접전이 예상된다.




지난 시즌 상대 전적 2승 무패 골 득실차 +4




안타깝게도 부산은 지난 시즌 수원시청에게 홈과 어웨이에서 모두 발목을 잡히며 수원에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수원은 부산에게 5골을 득점하고 1실점만 기록하며 유독 부산에게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반면에 부산은 단 1득점에 그치며 수원에 약한 모습을 보였다.




부산 킬러 박종찬


 



출처 내셔널리그 홈페이지


 


수원시청 중에서도 특히 박종찬은 경계대상 1호이다. 지난 시즌 후기리그에 부산을 상대로 해트트릭을 기록했기 때문 부산 선수들도 그날의 기억을 잊고 싶다고 말 할 정도로 박종찬의 존재는 부산에 위협적이다. 더군다나 지난 라운드 강호 고양을 상대로 시즌 첫 골을 기록하면서 이번 부산전에서 연속골을 이어갈 태세이다.




수원 출장 정지로 인한 전력누수




정재운 홍정민이 아직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는 것이 수원으로썬 아쉽다. 지난 4라운드까지도 출전 정지선수로 인해 경기에 어려움이 많았고 성적도 떨어질 수 밖에 없었다. 부산과의 대결에서 이러한 상황이 어떠한 결과로 이어질지 흥미롭다.


 


리그 최강의 전력 부산


 


감히 “리그 최강“ 이라는 호칭을 쓰기에는 울산이나 고양 등 좋은 팀들이 많다. 하지만 이번 시즌 전기리그 만큼은 부산에게 손색이 없는 호칭이다. 주전 11명의 선수 중에 7명이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는 부산의 공격력과 4경기 동안 단 3실점으로 경기당 0.75실점의 짠물 수비를 자랑하고 있는 수비진까지 어느 한군데 약점이 보이지 않는 부산은 다가오는 수원경기에서 지난 시즌의 설욕을 기대하고 있다.


 





결과는 뚜껑을 열어봐야




상대전적에서 우세한 수원시청과 올 시즌 최강의 전력을 자랑하는 부산교통공사의 맞대결은 누구도 예측하기 힘들만큼 박빙의 경기가 예상된다. 박종찬이 부산 킬러로써의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 부산의 계속되는 상승세에 수원도 예외가 없을 것 인지는 경기가 시작되어 봐야 할 것이다.  

(끝) < 저 작 권 자 내셔널리그 무 단 전 재 - 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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