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리포트

7 라운드 부산과 창원의 피할수 없는 대결

관리자 2008.05.17 Hit : 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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떳다 부산!! 창원 길을 비켜라.


 



 



부산(부산교통공사)선수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전기리그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전기리그 좋은 성적을 보여주고 있는 창원시청(창원)과의 대결을 기대하고있는 눈치다. 부담감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을 만큼 여유롭다. 혹자는 강자의 여유라고 할지도 모르지만 사실 부산교통공사가 창원시청을 상대로 오늘 승리를 거둔다면 울산미포조선과 김해시청이 각각 수원시청과 인천 코레일을 상대로 경기를 펼치지 때문에 순위의 변동이 가능하다. 물론 울산 같은 경우 수원을 상대로 진다고 예측하기 힘들만큼 김영후의 득점 행진이 무섭기 때문에 제외하더라도 김해는 올 시즌 단 1승에 멈추고 있는 전통의 명문 인천코레일이 쉽게 패배하지 않을 것으로 보이기에 부산으로써는 오늘 경기를 잡고서 다시 한번 선두경쟁에 뛰어들 테세이다. 부산의 중원을 책임지고 있는 조성래(30)는 ‘반드시 승리해서 팬들에게 기쁨을 줄 것이다 기대해달라.’ 며 팬들에게 오늘 경기의 각오를 전했다.



 


돌아온 ‘길용이’ 4경기 4골의 상승세를 이어가겠다.


 



창원시청의 올 시즌 성적이 줄곧 상위권을 달리면서 남풍의 선두자 역할을 하고 있는데는 돌아온 길용이 이길용(32)의 의 득점 행진이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길용은 이번 부산전에 임하는 각오가 새롭다. 지난 시즌 부산원정에서 좋지 않은 몸 상태로 경기에 출전했다가 부상으로 경기를 포기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이번만큼은 배스트 컨디션으로 부산에서 자신의 진가를 입증 할 태세이다. 돌아온 ‘길용이’ 이길용이 부산 전에서 골 기록을 이어 나갈 수 있을지도 관심사이다.



 


지난 시즌 상대전적에서 1승1패 하지만 득점에서 앞선 부산



 


지난 시즌 어웨이에서 퇴장 선수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4대 2로 역전승을 했던 부산이 지난 시즌 득점력에서 창원에 앞서고 있다. 또한 이번시즌 역시 이기는 경기마다 2골 이상씩 가져가고 있어 창원은 부산의 화끈한 공격력을 주의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홈에서 패한 부산으로써는 이번 홈 경기에서 지난 경기의 악몽을 되풀이 하지 않도록 주의 해야할것이다.



 


부산 홈 징크스 이어질까?



 


부산의 올 시즌 3번째 홈경기 지난 두 경기에서 1무 1패를 기록했고 지난 시즌 홈 전적도 2승 6무 3패로 승보다 무와 패가 더 많아 이러한 결과들이 홈 징크스로 계속 이어질지도 관심사이다.



2008 KB 국민은행 내셔널리그 7라운드 부산 대 창원의 경기는 오늘 오후 2시 부산구덕운동장에서 펼쳐진다.

(끝) < 저 작 권 자 내셔널리그 무 단 전 재 - 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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