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리포트

부산교통공사 시련은 한번뿐

관리자 2008.05.08 Hit : 3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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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 시련은 한번뿐 



  지난 라운드 수원시청(수원)에게 홈에서 3:1로 패한 부산교통공사(부산)이지만 팀분위기는 여전하다. 수원시청은 출장 정지 선수들이 대부분 복귀해 부산과의 경기에 임했고 또한 3골이 불과 10여분 동안 터져 부산으로써도 운이 따르지 않았던 경기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수원에게는 지난 시즌 패배의 기록이 이어져왔기에 알게모르게 부담감이 많은 경기였다. 



 선수들은 모처럼의 휴식 기간동안 (5-6일 연휴) 충분한 재충전을 가진뒤에 훈련장으로 돌아왔다. 여천히 즐겁고 활기찬 모습 이제 겨우 한번 졌을 뿐 이라는 생각으로 노원 전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노원헴멜(노원)역시 올 시즌 첫 승을 위해 부산을 잡겠다는 생각으로 6라운드 두팀의 대결은 한층 흥미로울 것으로 보인다.


 



부산 조성래의 출장여부 불투명 


 



미드필더에서 김기범과 경기를 이끌어가던 조성래가 발목이 좋지 않은 관계로 노원경기 출장이 불투명하다. 지난 수원전에서도 통증으로 베스트 컨디션이 아니였던 만큼 김우철이 대신 투입 될 가능성이 크다. 김기범이 조성래의 역할을 대신하고 김우철이 공격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조성래 빠진 부산의 미드필더진에 김우철이 힘을 보탤 수 있을지도 관심사이다. 


노원 안방불패 이어나갈까?



 올시즌 노원은 3무 2패로 하위권이지만 홈에서 패한 적이 없다. 이점은 노원에게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의 이점이고 부산에게는 부담스러운 부분이다. 노원이 다시한번 홈에서 부산을 상대로 승점을 확보 할 수 있을런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울산과 김해시청은 천안시청과 이두홍천FC을 각각 만나 선두권 유지가 유력해 한동안 울산과 김해의 독주가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창원시청은 전통의 명문 고양국민은행을 만나 힘겨운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되어 부산이 승점을 추가했을 시 3위로 뛰어오를 가능성이 크다.  


2008 KB국민은행 내셔널리그 6라운드는 오는 10일 각각 진행하게 된다.

(끝) < 저 작 권 자 내셔널리그 무 단 전 재 - 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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