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리포트

[7R] 곽성찬, 시즌 첫 MVP 등극 및 베스트11 발표

정지수 2019.04.26 Hit : 293

인쇄

가로1000.jpg


[내셔널리그 정지수] 2019 내셔널리그 1 스테이지 마지막 7라운드의 최우수선수(MVP)가 부산교통공사의 곽성찬으로 선정됐다. 곽성찬은 부산의 4골 중 3골에 모두 관여했고 이날 1골 1도움을 기록해 명예기자단의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받아 MVP에 등극했다 


공격수 부문에는 득점 1위의 강릉시청 조우진과 경주한수원의 김민규, 부산교통공사의 이강욱이 올랐다. 미드필더 부문에는 MVP 곽성찬을 포함해 목포시청의 전인환, 강릉의 신영준, 경주의 장지성 총 4명이 선정됐다. 이중 신영준과 곽성찬은 올 시즌 베스트11에 4번째로 이름을 올리며  최다선정을 기록했다. 수비수 부문에는 세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목포의 배대원과 부산의 오도현, 이승민의 눈부신 활약으로 두 팀은 모두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마지막으로 골키퍼 부문에는 무패와 최소실점을 기록 중인 강릉의 황한준이 선정됐다.


▷공격수


①김민규(경주) : 이날 경기에서 두 번째 득점을 넣으며 공격포인트를 쌓았을 뿐만 아니라 90분 내내 최전방에서 몸 사리지 않는 공격으로 궂은일을 도맡아했다. (정지수 기자)

②이강욱(부산) : 부지런히 피치를 뛰어다니며 지속적인 드리블을 통해 창원의 측면을 공략했다. 후반 막바지 크로스바를 나온 볼을 놓치지 않고 슈팅으로 연결해 시즌 세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박준영 / 이가람 기자)

③조우진(강릉) : 최고의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이날 전반 15분 결승골을 넣어 7경기 '5골'로 굳건히 득점 선두를 지켰다.


▷미드필더


①전인환(목포) : 경기 내내 많이 뛰어다니며 경기를 조율했다. 끝까지 포기 하지 않는 집중력을 보이며 경기 종료 직전 극장골을 성공 시키며 팀의 1-0 승리의 주역이 됐다. (최선희 기자)

②신영준(강릉) : 리그 선두를 유지할 수 있도록 첫 골을 넣었다. 또한, 조율을 충실히 하며 전체적인 흐름과 사기 진작을 위한 노력으로 승리를 일궈냈다. (임재인 기자)

③곽성찬(부산) : 이날 득점 중 3득점을 직접적으로 관여하면서 팀에 승리를 이끌었다. 또, 멋진 왼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는 등 경기를 지배하는 만점 활약을 펼치며 팀의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 (정승화 / 박준영 / 이가람 기자)

④장지성(경주) : 왼쪽 측면에서 뛰어난 활동량과 경기 막판까지 집중력을 발휘해 팀의 세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정지수 기자)


▷수비수


①배대원(목포) : 뛰어난 위치 선정으로 상대의 공격 시도를 무력화 시켰고 몸을 사리지 않고 수비에 임하며 팀의 무실점 승리에 기여했다. (최선희 기자)

②오도현(부산) :수비의 핵심으로 자리잡은 오도현은 침착한 수비로 안정감을 줘 팀의 무실점 승리에 기여했다. (정승화 / 박준영 기자)

③이승민(부산) : 90분 내내 빠른 발을 이용해서 창원의 수비진을 괴롭혔고 적극적인 돌파를 이용해 곽성찬의 세 번째 골에 도움으로 기여했다. (정승화 기자)


▷골키퍼


황한준(강릉) : 1 STAGE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를 든든히 지켜 1위 유지에 크게 이바지했다.



[2019 내셔널리그] 7라운드 MVP 부산교통공사 곽성찬 경기활약상



※위 기사는 내셔널리그 명예기자단의 추천과 투표로 이루어진 베스트11 및 MVP입니다.



글,이미지=내셔널리그 정지수 (pasteled77@gmail.com)
사진=내셔널리그 이가람 (karam8989@naver.com) 



'새로운 도약, 힘찬 출발!' 2019 내셔널리그



(끝) < 저 작 권 자 내셔널리그 무 단 전 재 - 재 배 포 금 지.>

목록
  • 실시간 경기기록
  • 내셔널 리그 티비
  • 팀기록
  • 심판기록
  • 증명서발급
  • 경기장안내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웹하드
  • 웹하드
  • 규정집
  • 가이드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