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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KB 이우형 감독 개인통산 최초 100승 달성, 기념식 진행

관리자 2012.07.23 Hit : 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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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KB 이우형 감독 개인통산 최초 100승 달성, 기념식 진행


2004년 선임, 2012년 6월 23일, 對 충주험멜과의 경기에서 개인통산 100승 기록




 [내셔널리그 = 김은별 기자] 고양KB국민은행의 수장, 이우형 감독이 내셔널리그 최초 개인통산 정규리그 100승을 달성했다. 고양KB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7월 21일(토) 홈경기에서 기념식을 진행, 기념패 및 사진과 꽃다발을 증정했다. 기념식은 이 날 경기의 하프타임 때 진행되었으며 내셔널리그 권오갑 회장이 기념패를 전달하며 축하를 함께했다. 또한 선착순으로 입장하는 100의 관중에게도 선물 및 기념품을 증정해 팬들과도 함께 기념했다.



 


 이우형 감독은 실업축구의 2003년 K2리그 출범이후, 최초로 정규리그 개인통산 100승을 달성(2012. 06. 23 對 충주험멜)한 것이며, 개인 통산 100승 기록은 K2리그와 내셔널리그의 정규리그 성적으로만 합산된 것이다. 이우형 감독은 2004년 고양KB의 감독으로 선임된 후 현재까지 8년 간 고양을 이끌고 있으며, 2004, 2006년도에는 리그 통합우승컵을 거머쥔 바 있다. 2012 내셔널리그 14R 종료 현재 개인통산 199전 101승 53무 45패로 50.8%의 높은 승률을 기록하며 고양을 내셔널리그의 강호 팀으로 자리 잡게 하는데 큰 몫을 했다.



 기념식이 진행된 후 이우형 감독은 “나쁘지 않다. 그만큼 오래했다는 것 아니겠는가.”라며 재치 있는 소감을 전한 뒤, “그 동안의 시간들을 회상해 볼 수 있는 기회였다. 또 금방 다른 감독들이 세울 기록이니 크게 연연하지 않고 매 순간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며 개인적인 의미를 전하기도 했다. 덧붙여 팀의 올해 목표는 우승이라며 세 번째 리그 통합우승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우형 감독이 이끄는 고양KB는 이날 울산현대미포조선과의 경기에서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하였으나, 2012년도 내셔널리그 9승 5무를 기록, 승점 32점으로 무패행진을 가도하며 리그 단독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이우형 감독은 이런 성적을 앞세워 올해 목표는 단연 우승이라고 말한다. 현재 무패행진 1위 고양은 2006년 이후, 5년 만에 리그 정상에 도전한다.



[내셔널리그 김은별 기자 (페이스북: Sstaraa)]


멈추지 않는 도전 승리의 환희 ‘신한은행 2012 내셔널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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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100승 기념 행사 사진 @ 김은별 기자]


(끝) < 저 작 권 자 내셔널리그 무 단 전 재 - 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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