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전기리그를 4위로 마친 강릉의 선수들

관리자 2008.07.01 Hit : 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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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2008 내셔널리그'전기리그를 마친 강릉시청의 몇몇 선수들을 인터뷰해 보았다.


 




전기리그를 마친 개인에 대한 평가는?


무릎이 다쳐 강릉으로 왔는데 몸이 좋지 않지만 계속 기용해줘서 몸이 좋아졌다.


 


내셔널 리그를 떠나있다 다시 돌아왔는데 전기리그를 마친 소감은?


1,2위 팀이 올라가는 플레이오프 제도가 생겨 흥미를 더욱 유발시키고 선수들에게도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는 제도가 되었다.


 


팀 동료들과의 호흡은 어떤가?


시즌 초반 이기지 못하는 게임을 해 아쉬웠지만 점차 의사소통이나 발이 잘 맞아가 후기리그가 기대된다. 고양에서 함께했던 김민구와의 호흡이 가장 좋다.


 


전기리그 팀 내 최우수 선수를 꼽는다면?


나일균선수와 이강민선수.


 


선수권대회에 대한 각오?


울산, 창원, 노원으로 편성된 강팀들과에 대결이지만 1차적으로 예선에서 올라가는게 목표고 우승을 하고싶다.


 


후기리그에 좋은 성적을 거두려면?


한골을 넣으면 지키는 축구를 해줘야 할 때가 있는데 매 게임마다 실점을 해 먹히지 않는 축구도 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전기리그를 평가한다면?


초반에는 많이 힘들었는데 중반 지나 연승으로 이어지며 점점 좋아져 오늘 마무리경기까지 잘 마쳐서 나쁘지 않게 마무리 한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부산전을 이겼었으면 플레이오프에 갈 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한것이 아쉽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강릉에 강점과 부족한점은?


강점은 상대편에 실수시 빠른 역습으로 나가서 마무리 하는 플레이가 강점이었고 먼저 골을 넣어도 실점을 해서 패했던게 부족하고 아쉬웠던 점이다.


 


지난해 김장현 선수와 호흡을 맞췄고 전기리그 안성훈, 이도권 선수와 함께 했는데 어떠한가?


다른점은 없고 안성훈 선수가 프로에서 있다가 와서 많이 도움이되고 배우는 자세로 옆에서 플레이하면 불편한것 없이 잘 맞는다.


 


전기리그 팀 내 최우수 선수를 꼽는다면?


최고참인 나일균 선수를 꼽겠다.


 


선수권 대회에 대한 각오


몇 일 쉬면서 휴식을 잘 취하고 조금 다듬어서 선수권대회에서 좋은 성적 거두도록 하겠다.


 


 


 


전기리그를 평가한다면?


리그 초반에 조직적인 플레이가 안되서 실수로 실점을 많이 했는데 중반되며 팀이 안정이 되며 5연승도 하고 자신감도 붙고 서로에 대한 믿음이 생기며 서로 보완하다보니 마지막까지 잘 오게 되었다.


 


리그 초반 지난해와 달리 수비진이 약한 모습이었지만 최근 좋은 모습 보여주었는데


상대팀이 잘한것보다 우리 선수들 사이에 실수로 인한 실점을 한 경우가 많았는데 그 점을 많이 보완하면서 점차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다.


 


전기리그 아쉬웠던 경기는?


승리를 눈앞에 두고 마지막에 실점한 천안시청과의 경기다.


 


내셔널리그에서 막기 까다로웠던 선수가 있다면?


개인적으로는 없었다.


 


선수권대회 각오를 말한다면?


울산과 다시 붙게 되었는데 울산에 연승을 깨뜨리고 싶다.


 


후기리그 대비한 팀 내 보완점은?


센터포워드에 골 결정력과 수비를 보완해야 할 것 같다.



(끝) < 저 작 권 자 내셔널리그 무 단 전 재 - 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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