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골로 승부하는 게 축구인데, 아쉽고 안타깝다.'

관리자 2009.05.24 Hit : 3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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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경기 내용은 어떻게 보시는지?


- 대통령배에서부터 리그 개막하고 매주 그리고 평일까지 경기가 계속되며 선수 컨디션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었고, 체력 안배 차원에서 뛰지 않았던 선수들을 투입하였습니다. 초반에 발이 맞지 않는 부분이 있었지만, 그 이후는 괜찮지 않았나 싶습니다. 무엇보다 경기 결과라 무승부인 것은 결국 골로 승부하는 축구에 있어 아쉽고 안타까운 결과입니다.




주전 선수 두 명의 결장은 어떻게 보완하고자 했는지?


- 강성일 골키퍼와 조주영 선수의 경고누적으로 인한 결장이 크게 느껴졌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기회에 젊은 선수들이 많은데 경기 감각을 찾게하기 위해서라도 투입하였고, 왕성한 혈기로 잘 뛰어주었습니다. 다만 경험과 자신감 부족을 드러낸 것은 또 보완해야겠습니다.




전반과 달리 후반은 강릉에 압도적인 경기 내용을 보여줬다, 어떤 주문이 있었는지?


 - 볼 점유율이 높았지만 승부를 결정내지 못하였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효과적이지 못했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상대방 전술을 파악하고 뒷공간을 노리는 것이 맞아 떨어진 것이 있었습니다.




선수권대회인데, 어떤 목표와 준비를 해 갈 것인지?


- 작년에 우승을 하며 기분 좋은 결과를 낳았지만, 올해 새롭게 출발하는 것입니다. 우선 8강에 안착을 해야 하겠고, 그 뒤 토너먼트에서는 더위와의 싸움이라 생각합니다. 주전과 비주전을 가리지 않으면서 체력안배를 얼마나 하느냐가 승부의 관건이지 않을까 합니다.

(끝) < 저 작 권 자 내셔널리그 무 단 전 재 - 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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