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통공사

10월 14일 챔프 1차전 경기를 보고...

김재희 2012.11.15 Hit : 2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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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강풍 이 몰아치는 가운데서도  양팀의 선전으로

아주 활기찬 경기를 관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모처럼 대규모의 코레일 응원단 덕분에 분위기도 한층 고조 되고...

내년엔 n-리그의 모든경기에도 이런 열성 적인 응원이 계속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바람도 해 보았다



그러나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코레일 응원단석은 경품추첨과 치어리더 공연등으로 흥겨운 반면

경기장을 찾은 일반 관중들을 위한 배려는 전혀  찾아 볼 수 없었다

어떻게 보면 코레일의 사내  체육대회에 온 느낌이랄까.....(그들 만의 축제)



코레일 사측에서 그만큼 준비하는 동안 연고지 인천에서는

일반 관중을 위한 작으나마 이벤트라도

마련하는게 추운날씨에 경기장을 찾는 n-리그를 사랑하는 축구 팬들에

대한 대접이 아니었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내년엔 프로축구 승강제로 n-리그에 대한 관심과 성원이 어떨지  모르는데

이제는 협회나 연고지측에서들도 좀더  신경을 써서

더 많은 관중유치와  선수들에게 힘을 실어 줄 수 있는

방법을 구상해 봤으면 하는 바람이다



프로축구 선수와 실업선수들 간의 연봉이나 환경의 차이가 큰것은

사실이지만 그래도 협회나 연고지측에서 만큼은

n-리그 선수들이 자부심을 갖고 시합할 수 있도록

그들의 사기 진작과  성원하는  팬들의 관심에

더많은 배려와 아낌없는 투자를 해 주시길

2013년 리그에는  기대를 해 봅니다..

2013 n-리그 선수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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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리자 2012.11.15

    연맹 행정지원국입니다. 우선 추운 날씨 속에 경기관람 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좋은말씀 감사드리며, 의견수렴하여 구단측에도 전달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팬들을 위한 연맹과 구단이 되겠습니다. 많은 사랑과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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