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통공사

양구에 다녀왔습니다

최백규 2016.06.09 Hit : 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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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리그 선수권대회가 열리는 강원도 양구에 다녀왔습니다. 11시에 대전을 출발해서 시속 100km를 유지하며 열심히 달렸습니다.

문막 휴게소에서 점심식사를 위해 30분 동안 휴식한것 외에는 열심히 달렸고 경기 시작 1시간 전인 3시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왜 거북이 처럼 느리게 갔느냐고 하실는지 모르겠지만...

작고 아늑한 양구종합운동장..... 하지만 축구 경기를 하기에는 별 문제 없어 보였습니다. 경기는 1경기장과 2경기장에서 하루 2경기씩

진행 되는데 나는 대전코레일과 창원시청이 맞붙는 1경기장에 갔습니다.

경기장에 들어서니  양팀 선수들이 열심히 몸을 플고 있었고 직원분들은 경기 준비를 하느랴 분주해 보였습니다.

곧이어 경기가 시작됐고 양팀 치열한 공방전이 벌어젔으나 먼저 웃은 팀 대전코레일 이었고 이런 경기의 흐림은 전후반 내내이어 졌고

후반 교체 멤버인 김준 선수의 활약으로 결국 대전코레일 2:1로 승리로 승리 할 수 있었습니다.

대전에서 홈 경기를 치류때면 늘 약한 모습을 보이던 대전코레일이었는데 오늘은 달라보였습니다.

경기직후 MVP로 선정된 김준 선수와 사진을 찍었는데 열심히 뛰느라 많이 힘들었을선수에게 예쁜 소녀팬도 아닌 사람이 부탁을 했으니

얼마나 황당 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사진 촬영에 응해준 김준선수에 감사하고 대전코레일 올해도 선수권대회 우승해서 2연패 달성하게 되길 응원합니다.SAM_1754.JPGSAM_175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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