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통공사

K리그 승강제에 대비해 건의드릴게 있습니다.

김소중 2012.09.18 Hit : 2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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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승강제에 내셔널리그가 대승적으로 움직여주시는 것에대해 축구팬으로서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이번 K리그의 승강제로 인해 내셔널리그는 4~5팀 정도가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되어



내셔널리그로서는 유출이 상당할 것으로 생각 됩니다.



그래서 건의드리는 것인데



이참에 내셔널리그도 승강제를 준비해보시는게 어떻겠습니까?



물론 프로와의 바로 승격을 당장 목표로 하는 것은 아니고



회장님이 말씀하신대로 챌린저스와의 승강제를 우선적 목표로 말이죠.





물론 지금 챌린저스와 내셔널리그와의 규모 격차는 커서 챌린저스팀을 당장 내셔널리그팀에 올릴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내년 10~11개팀 정도 가지고 리그를 나눠서 승강제가 가능할 것도 아니구요.



그렇다면 K리그 2군팀들과 상무를 내셔널리그에 편입시켜보시는게 어떻겠습니까?



그렇게 되면 내셔널리그도 20여개의 팀수를 보유하게 될 수 있으며 K리그의 2군팀이 기용되는 것이니 K리그 팬들로부터도 관심을 끌 수 있고,



20개가 넘는 팀을 보유하게 되기 때문에 승강제 운영도 가능하게 됩니다.



그리고 상무팀도 K리그와 갈등이 있어서 프로가 아닌 리그로 가겠다고 하였습니다.



제 생각에는 상무가 뛸수 있는 가장 최적의 리그가 바로 내셔널리그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내셔널리그도 K리그 처럼 창단 가이드라인을 낮추면 팀 창단 유치도 매우 용이하고



차후 챌린저스와도 충분히 승강제 구축이 가능하리라고 봅니다.



어느리그든지 상위리그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그 하부리그도 탄탄해야합니다.



인제 K리그가 승강제를 구축하려 하면서 한국축구가 유동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는데



내셔널리그도 그에 맞춰 흔들리지 않는 리그로 계속 갔으면 하는 바램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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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리자 2012.09.21

    내셔널리그 행정지원국입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건의주신 의견과 동일하지는 않지만, 현재 다각화된 방면을 통해 한국축구발전을 위한 논의를 진행중입니다. 모든 의견을 반영할수는 없지만, 소중한 의견 반영하여 축구발전에 동행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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