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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ting

내셔널리그 17년 소사

2003년 K2리그 출범 (총10개팀)
2006년 K2리그에서 내셔널리그로 명칭변경
2008년 내셔널리그 사상 첫 4강 플레이오프제도 도입
2009년 한국실업축구연맹 제7대 권오갑 회장 취임
2010년 내셔널리그 용병제 도입
2011년 단일리그제 전환 운영 및 6강 플레이오프제도 도입
사단법인 한국실업축구연맹 전환 출범
2012년 기획재정부 지정 기부금 단체 선정
2013년 4강 플레이오프제도 도입
구단 프로 2부리그 승격(수원시청, 충주험멜 승격, 안산HFC-고양HIFC 연고 이전 승격, 고양KB 인적/물적자원 지원으로 FC 안양 창단 지원)
2014년 영광 내셔널리그 동계 페스티벌
낫소 내셔널리그 공개테스트
2016년 내셔널리그 지도자 해외 연수
2017년 3강 플레이오프제도 도입
2018년 축구사랑나눔재단 내셔널리그 재능기부 축구 교실
2019년 내셔널리그 전경기 인터넷 생중계

내셔널리그 역대 회장단 소개

김기복 10대 회장 인사말

김기복 회장
제10대 내셔널리그 회장

안녕하십니까?
사단법인 한국실업축구연맹 회장 김기복입니다.

지난 1990년도에 한국실업축구연맹이 출범 한 후 30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과거 실업축구연맹은 수 많은 축구스타와 국가대표를 양산해 낸 최고의 축구단체로 운영 되었습니다. 어느덧 세월이 지나 K리그의 발전, 프로2부리그 출범 지원과 K3리그의 확산 등으로 실업축구는 대한민국 축구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마지막으로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과거 실업축구는 춘·추계 실업축구연맹전을 비롯하여 금융단 축구대회, 군·실업 축구대회 등을 통해 황금기를 거치며 축구 발전을 거듭하였습니다. 2002 한일 월드컵을 기점으로 프로2부리그 도입을 위한 계획을 통해 K2리그란 이름으로 2003년부터 리그제 전환을 통해 경기력 향상과 지역 연고제 정착을 노력 하였습니다. 이후, 2006년 내셔널리그란 새로운 이름으로 오늘까지 축구선수들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2019년 대전코레일의 FA컵 준우승 투혼에 이르기까지 매년 새로운 이슈들을 통해 대한민국 축구 발전에 중심이 되었습니다.

우리 연맹은 모든 실업팀들의 2020년 KFA 3부 리그를 확정하며, 우리나라 축구발전을 위한 노력에 함께 하기로 하였습니다. 대한민국 성인축구 디비전시스템의 시작에 함께 할 수 있기에 내셔널리그는 그 역할을 다 하였습니다. 아쉬움을 뒤로한 채, 올해를 마지막으로 실업축구연맹이 운영하는 내셔널리그는 종료되지만, 각 지역을 대표하는 직장경기운동부 실업축구팀들은 2020년도부터는 KFA 3부 리그에서 더 멋진 모습으로 축구팬들과 만날 것을 약속 합니다. 그리고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정진하여 빠른 시일 내 K리그에도 진출 할 것이며, 더 나아가 AFC 우승을 목표로 도전하는 진정한 프로페셔널한 축구단으로 거듭 날 것 입니다.

내셔널리그 마지막 마지막 우승팀으로 기억 할 강릉시청 축구단, 그리고 2019 FA컵 준우승을 통해 실업축구의 위상을 높여준 대전코레일을 비롯한 모든 내셔널리그 구단의 투혼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 동안 한국실업축구연맹과 내셔널리그를 사랑해주신 모든 축구팬을 비롯하여, 후원사 및 협력사, 언론사, 명예기자단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의 협조와 상생, 그리고 지원과 응원이 있었기에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끝으로, 최선을 다해 리그를 빛내주신 선수단 여러분과 지도자, 그리고 구단 관계자님들의 오랜 노고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건승을 기원하며 마지막 인사를 드립니다.

대한민국 축구는 오늘도, 내일도, 그리고 영원히 멈추지 않고 발전 할 것입니다.

그 동안 한결 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내셔널리그 역대 회장단

1대 회장 2대 회장 3대 회장 4대 회장 5대 회장
이종환
(1990-1996)
신정섭
(1996-1998)
노관호
(1998-2005)
이계호
(2005-2008)
김기복
(2008)
6대 회장 7대 회장 8대 회장 9대 회장 10대 회장
송재병
(2009)
권오갑
(2009-2012)
권오갑
(2012-2016)
김기복
(2016)
김기복
(2017-2019)